얼렁뚱땅 만나는 여친에게 입싸를 하고 싶다 했습니닫...
걍 호기심에 함 하라고 허락 하더닏~
두번째 부턴 자존감 사라지고 수치 스럽다고 못하게 하더군욛~!
머 ~
별수 있습니깓???
살살...
서서히...
꼬득였지욛~!
너 자존심 상하게 하려는게 아니닫~
나도 니 보지 빨면서 다 핧고 빨아 먹지 않느냐...
사랑 하니까 하는거닫...
머 이러면서 슬슬 여친의 자존심을 세워 주는걸로 밀고 나갔습니닫~
수치와 자존심 아닌 사랑하니까 로 인식하게끔 ~~~~
시간이 지나면서 지금은 요 정도 까지 진행했지욛~!
운전 하면 옆에서 딸따리 치다 입으로 받아 달라 하면~!
잠깐 세우고 입으로 받아 주는 정도??? 켈켈~!
또 시간이 지나자~
요즘엔 똥까시도 별 거부 없이 잘 해주곤 합니닫~!
사랑 하니까 해주는걸로 완젼 인식이 되었지욛~!
입싸와 똥까시를 못 받아 불만이신 분들은 적극 활용해 보시길~!
" 사 랑 하 니 깐~~~"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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