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때립니다.
남자가 성추행 당했다고 112에 신고 하면 상담원이 당황해합니다.
일단 지역 물어본 다음에 관할 경찰서에 연결은 해 주는데, 수사관 태도도 엄청 불성실하며
신고를 하려면 하라고 하는데 증거가 남는 물리적 폭행이 없었다면 성추행으로 신고 해봤자라는 식의 뉘앙스로 얘기 하는데 충격적이었습니다.
남자가 여자를 꼬셔서 모텔 가서 성폭행 당했다 - 너무 자연스럽게 신고 고소 , 합의금 뜯어냄
여자가 남자를 꼬셔서 모텔 가서 성폭행 당했다 - 신고가 성립이 어렵고 된다해도 처벌하기 어려움
남자라고 전부 힘세고 강한거 아닙니다.
여자라고 거부 못 하는거 아닙니다.
수사부터 차별, 불평등
이러니 남자들만 호구잡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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