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겉으로는 아닌척 하고 다니는데 길을 걷다 보면 티가 나는지
저보고 기운 없어 보인다 하면서 말면서 포교 대순진리교 인지 사이비들을
만나곤 합니다 호기심에 예전에 한번 따라가 보기도 했는데 별 건 없더라구요
저 처럼 낚여서 온 젊은 사람들 꽤 되던거 같았는데..
억울한 조상의 한을 풀어 줘야 한다 블라 블라 하면서 제사 같은것도 지내고
속으론 쌩쇼를 하는구나 했었죠 ㅋㅋ.. 결론은 돈 걷는것도 목적인 종교였던
본론으로 들어가선 제가 사는게 재미가 없네요..
무엇을 위해 살아가는 목표의식도 없고
아직 뚜렷히 뭔가를 이룰 여력도 없지만 인간관계 등
필요로 의해 찾게 되는.. 다 허전한감이 드네요
죽지 못해 살고 있는 듯한.. ㅠㅠ
만약 착하게 살면 죽어서도 뭔가 혜택이 있으려나
사후세계 그건 아무도 모르겠지만..
죄는 짓고 살지 말아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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