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게 강간이 되는지 잘 알아야 피해 갈 수 있다
누구나 아는 물리적 폭력에 의한 강간을 젖혀두고
위력 위계에 의한 강간을 모르는 사람이 많은 듯
위력은 권력 위계는 사기라고 바꾸면 쉽다.
즉 사기쳐서 하면 위계 강간인데 이건 미성년자나 심신미약자에 해당 미성년자나 심신미약자 속여서 하면 이거 강간임
이번에 안희정과 조민기 경우는 위력 강간에 해당.
주의해야힐 것이 현재 한국법이 좀 엄격해서 여자한테
유리하게 돼 있어서
남녀 사이에 권력 관계가 있는데 간음이 일어나면 그자체로
일단 위력에 의한 간음에 해당.
그러니까 아주 간단히 말해서
직장에서 상하관계 남녀가 관계했을 때 설령 여자가 남자를
좋아해서 했다해도 여자가 수틀려서 그게 아니다
위력에 위해서 한거라고 하면 성폭행이 됨 ㅋ
여기서 가관인 건 여자가 거부의사를 밝히지 않아도
성폭행이 된다는 아주 엿 같은 사실 ㅋㅋㅋ
그러니까 정말 안전하게 하려면 예를 들어 자기가 팀장인데
자기 여팀원과 문제 없이 섹스하려면
섹스 전에 이거 서로 좋아서 하는 거지 팀장이란 위력때문에
하는 거 아니라는 각서나 녹취 떠 놓고 해야함
그러니 직장 내에선 이런 거 저런 거 피하려면 상하간에는
안하는 게 정답.
물론 권력 상하 관계 없는 동료는 싱관 없음.
아니면 위력을 피하려면 섹스하고 나서 댓가를 주면 됨.
여자가 유형이든 무형이든 댓가를 받으면
나중에 문제 생길 때 남자는 위력이 아니라 댓가를 약속하고
색스한 거라 하면 됨. 물론 이것도 완전한 방패가
된다고 보장은 못하지만 ㅋ 미리 각서 받아 놓지 않으면 ㅋㅋ
조민기 안희정은 이러한 점들을 간과했고 가장 큰 착각은
아마 자기들 딴에는 자신들의 매력이 그정도 여자들한텐
먹힐 수 있다고 착각한 듯.
결국 젊은 여자들 눈에는 단지 아재들일뿐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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