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회식하는데
같은 부서 여직원이 갑자기 2차 맥주집에서 술취해서 제 손을 덥석 잡더라고요
단 둘이 있으면 모를까....부서원들 다 있는데...ㅠㅠ
제 오른손을 두손으로 꼭 잡고 계속 만지면서
'과장님 힘드시죠?'
그리고는 한손으로는 깍지까지 끼는데....정말 난감하더군요
(물론 아무사이도 아닙니다.)
뒤에있던 여직원들은 수군대고
부장은 오늘 오전에 얘기좀 하자는데...아 정말 억울하네요
저도 미투하고 싶어요...이런건 솔직히 성추행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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