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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오구라 유카가 있었다면 올해엔 사와키타 루나가 그 대를 이으려고 하나 봅니다.
잊을래야 잊을 수 없는 몸매로 프랏슈 표지를 장식했습니다.
물론, 사와키타 루나가 이즈미 리카, 바바 후미카, 오구라 유카처럼 기럭지까지 다 갖춘 스타일은 아닌 듯합니다만, 어쨌든 신인임에도 당당히 프랏슈 표지를 장식한 건 어느 정도 푸쉬가 있다는 얘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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