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으로부터 약 5년전 오피달릴때쯤
지명으로 보던 야간조 아가씨가 있었는데
그당시 실나이가 27살이였을겁니다
친해져서 연락처도 주고받고 밖에서 밥도먹고
술도자주 먹고 했네요
1차를 제가 항상 계산하면 2차를 절대 계산못하게 하고
자기도 돈 번다면서 오빠가 다쓰지말라고 이러고
경제 개념도 있는 처자라 자기가 힘들게 번돈 쉽게 막 펑펑쓰지않고
저축하는 그런 언니였는데 되게 알뜰살뜰 했던거 같아요
막 비싼 밥 사주려고 해도 이런거 먹어봤자 배도 안찬다면서
그냥 감자탕집 찜닭 족발 보쌈 이런거 좋아해서 자주갔었던 기억이 나네요
연락은 끊겼지만 지금쯤 아마 잘살고 있을거같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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