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오프업소 실장 이었습니다. 핸플
아가씨가 좀 많았던건 있지만
그날 케임 참 잘 먹었다는
데이 아니더라도 은근 케익은 자주 들어 옵니다
막상 아가씨들 케익 안좋아 하더군요 사장님 왈 휴게텔에는 없는 문화라고 하시던데
한 10년전 핸플은 단순히 유사성행위만은 아니 였던거 같습니다.
어떤 손님은 와서 아가씨랑 노가리만 까고 가는 손님이좀있음(지명이지만)
기러기 아빠들이 대부분이고 그냥 말하고 싶어서 온 모양 입니다.
아무튼 그때는 단순 유흥만은 아니였던거 같은데.
실제 손님이랑 아가씨 결혼한 건도 직접 한건 봤습니다
잘 사냐고요? 잘살고 있습니다.
남자가 문제 잇냐고요? 아뇨 멀정한 대기업 직원 이었습니다. 나이차도 4살
그냥 갑자기 생각 나서.
가끔 보면 여성비하적으로 보시는분들 있던데.. 물런 틀린 말은 아닌데요
열심히 하는 친구들도 많아요 이런일 하지만.
보통 에이스 친구 이런 친구들 외모만 괜찬은게 아니라 정말 괜찬은 친구들 많았습니다.
손님 없어서 혼자 대기 타면( 가끔 있는 일이지만요) 혼자서 방 닥고 있습니다
일하는 아줌머니 있어서 청소 안해도 되는데 왜 하냐고 물어 보면
머 내가 하면 안되? 이런식임 머든지 열심히 합니다.
오히려 중간 있는 애들이 정말 지랄 맞습니다. ㅠ.ㅠ
아무튼 뻘 소리 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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