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예약한 업소를 가기 위해 비 맞으면서 30분을 기다렸네요
결국엔 사장쉐리가 전화를 안받아서 못갔네요
예약한 업소를 가는데...왜 전화를 하고 가냐구요?
*오피형 휴게텔*인데...사장쉐리가 전화로 호수를 알려줘야 갈 수 있는 시스템이거든요
그리고 이건 다른 얘긴데요
왜 예약 시스템이 이렇게 잣 같이 바꿨는지...
처음 가는 업소에 인증이라는 걸 해야 예약을 잡아준다네요
인증을 어떻게 하냐구요?
전에 갔던 업소를 줄줄이 알려주고 그곳에 확인을 하나 봅니다.
즉, 한번 갔던 업소에 내 번호가 남아있다는 소리죠
여기까지는 원래 알고 있던 사실이니까...넘어가고...
업소 사장한테 나 여기 여기 저기 저기 가봤음~말할때 정말 기분 정말 좃같네요
도대체 어떤 새끼 대가리에서 이런 생각이 나왔는지...
유흥 불모지...정말 우리동네 좃까라그래!!!
여기는 유흥 불모지 대 to the 전 입니다.
물론 모든 업소가 이렇다는 소리는 아니니 절대 오해 없으시기를 바랍니다.
PS
바람맞춘 사장새끼 전화와서 한다는 소리가 폰 배터리가 떨어져서 충전했답니다.
업소한다는새끼가 정말 퐌타스틱한 개소리를 해서 제 번호 지워주시고...앞으로 거기 갈 일 절대로 없을
겁니다. 장사 잘 해먹으세요~하고 통화 종료 했네요
오늘은 소라 아오이(노모) 누님과 뜨거운 밤을 보내야겠습니다.
모두들 감기 조심하세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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