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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고로 기집과는 엮이는걸 피해야됨

    성폭행 성추행 다 나쁜겁니다. 그걸 옹호 하려는 생각은 없습니다.
    단지 지금 언론에 나오는것들은 

    권력자앞에서 스스로 힘없이 무너지고 난후에 
    왜 그당시 본인들 스스로 그자리를 벗어나려고 하지않고 이제서야 10년 수년씩 지난이야기를
    꺼내는건지.

    회사에 여직원이 절반이 넘습니다.
    처음에는 여직원들과 농담도 하고 친하게 지내고했지만.

    지집들 습성이 남에 이야기 좋아하고 없는말 만들어내서 소문내고 
    지들끼리 편가르기 하고 

    회사 생활 좀 하다보니 업무적으로도 딱 업무 이야기만 하고 
    괜히 소리날만한 이야기는 하지도 않습니다. 

    아마도 회사에서 외부에서 나와서 정기적으로 성추행 관련 교육 받을겁니다.
    한번은 교육도중에 

    강사에게 질문했죠
    "도대체 성추행의 기준이 무엇인가요 그냥 바라만 봐도 그게 추행인가요?

    햇떠니 강사왈

    "성추행은 당사자가 상대방의 시선이 불편하게 느껴지면 그게 성추행이다 "

    이답변을 듣고 회사 모든 남자직원들이 그럼 땅바닥만 보고 다녀야하나요
    암튼 상대방이 기분 나쁘면 그게 성추행 어처구니가 없더군요.


    이렇게 미투 운동 하고 난후에 
    권력자들 가진자들이 직원 그리고 하는일에 여자들을 가까울 둘까요?
    아마도 다들 멀리하려고 할겁니다.
    술자리에서 분위기 좋아서 다들 노래방에서 즐겁게 노래하다 서로 흥에 겨워서
    포옹한번 해도 그게 나중에 성추행도 될수있으니

    아예 기집들과는 업무적으로 딱 거기까지만 하고 
    더이상 엮이지않는게 좋겠죠


    사유리가 명언을 했죠
    욕심이 있기에 성상납을 한다고 두려움때문 이라고 하지만 결국 욕심 
    때문이라고   그냥 내돈내고 업소 달리는게 정답인것같네요

    암튼 어른들말에 혀와 좃은 잘 굴려야한다는말 
    딱 맞는 말이죠

    안희정 조옷 한번 잘못 굴려서 ㅋㅋㅋ 모든게 날아갔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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