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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전 역삼 모 핸플업소에서 뚱녀언니 바뀌치기 당한적이 있었죠

    제 주종목은 핸플이 아닙니다. 4년 전에 모 오피형 핸플에서 뚱녀언니로 바꿔치기 당한 적이 있었는데요..

    (맨 위 사진 언니ㅋㅋ)

    그것도 웃긴게 건물 도착해서 딱 10분 전에 실장한테서 전화가 오더라고요ㅠㅠ

    아므래도 첫 방문이다 보니 먼저 예약을 했다고 하더라도, 단골들에게 밀릴 수밖에 없겠지요ㅋㅋ;;

    역삼 오피형 핸플이였는데 솜모모 라는 곳이었어요.

    참고로 제가 예약한 매니져는 그 가게 에이스라는 태희 였었죠.


    방에 들어가기 10분을 남겨놓고 전화 한 실장 왈: 사장님, 태희가 지금 몸이 안좋다고

    가봐야된다고 해서요, 그래서 다른 분 보시겠어요? 모모모 라고 아주(;;) 괜찮아요~ 미친~ 저게 괜찮아?;;

    라고는... 했지만!;; 내가 봤을 때 그건 거짓말이고 , 분명 다른 단골 손님에게 넘긴거고,,

    첫 방문인 나한테는 예약 없는 뚱녀로 넣어준 것이 아닌가 싶더군요. 아니! 확실해요..ㅋㅋㅋㅋ

    보통 첫 방문 손님이 에이스급 언니 예약할 때 이렇게 언니 바꿔치기 하는 경우가 종종 있던데....

    아므래도 에이스 매니져들 예약시.... 다 그런 건 아니겠지만 유명 업소일수록..

    첫 방문한 손님보다는 단골들에게 우선권이 쥐어지는 거겠죠.. 그래도 기분은 썩 좋지 앟더군요ㅋㅋ


    그럼 뚱녀인 걸 확인하고 그냥 나가면 되지 (더군다나 여긴 실장을 계단 등에서 만나지 않고

    아가씨에게 직접 돈 지불했던 곳) 뭣하러 7.5 장 지불하고 뚱퍽에게 섭스받냐고들 하시겠지만 ,,,

    제가 혼자 간 거라면 당연히 문 열어주자 마자 그냥 가 버렸겠지요ㅎㅎㅎㅎㅎ

    근데 이 날은 제가 친구 놈을 접대 해줘야 하는 상황이라 나혼자 나가버리면 50 여분 동안

    밖에서 시간 때우기도 뭣해서 그냥 울며겨자먹기식으로 서비스 받았지요ㅠㅠ ㅋㅋ

    그게 아니더라도 가끔씩 뚱녀에게 받는 섭스도 썩 나쁘진 않구요~ㅎㅎㅎ


    또, 저런 뚱 애들이 의외로 얼굴 촬영을 허락하지 않는다는 점도 살짝 아쉽더군요.

    둘, 셋째 짤은 다른 업종들에서 촬영한.. 그나마 안구 정화용인데.. 앞서 설명 다 한, 재탕들이니..

    따로 어디 누구다 라고는 쓰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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