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병점 모 키스방에 입장하기전에 웬 젊은 청년이
계단에 쪼그려 앉아있길래 뭐지? 했는데 너무 어려보여
손님인가 하고 긴가 민가 했었네요 ㅎ
제가 본 지명 매니저한테 혹시나 해서 물어보니 전 타임 손님이라고 ㅋ
장난으로 네가 내상입혀서 쪼그려 울고 있던데 하니까
친구랑 같이 왔는데 끝난 줄 착각해서 먼저 나갔다나 그러네요
그때는 그냥 넘어갔는데 왜 타이머 있는데 미리 나갔을까 이제와서 생각이 드네요 ㅋㅋㅋ
어린 친구같아 보였는데 그래도 나이가 20대 중후반이라 하던데
최근에 수원쪽 출근부에 안올린 매니저를 오랜만에 문자로 보라고해 봤었는데
제 다음타음 인지 어린 손님을 마주쳐서 그런지 신기해서 적어봤습니다.. ㅋ
인터넷 문명 스마트폰의 발달인지 점차 유흥 입문하는 연령층이 연소자가 많아질거 같네요
한편으로는 호기심으로 방문한게 중독을 경험하게 되면 ㅠㅠ 삶이 힘들어지던데
저 하나 먹고 살기도 고달프지만 걱정도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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