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그동안 만나던 섹파가 이젠 질렸는지 슬슬 귀찮아하는 낌새가 보이기도 하고...
어젯밤에 이상하게 잠이 안오길래 어플이나 해볼까해서
올만에 채팅어플 다운받고 돌렸는데용
생각보다 금방 몇년이 답장 줬는데 영양가가 없더라구요
그래서 걍 잠이나 자자하고 일어나보니
가까운 지역에 사는 여자가 답장을 보냈네요
이런저런 얘기하다 슬쩍 섹드립 날렸는데
이때다 싶었는지 바로 먼저 라인 가자고 하더니
막 동영상이랑 사진을 보내주네요
동영상 캡쳐랑 사진입니다
너무 쉽게 되가서 완전 뚱 아닐까 걱정했는데 그것도
아니구요
보지가 좀 날개도 크고 까맣고 모양이 안이쁜것? 같기도 한데
물이 얼마나 많은지 만지자마자 저 하얀 물이 질질 나오네욛ㄷ
손가락 집어넣고 자위하는것도 있습니다 물이 완전 철철나와요 진짜ㅎㄷㄷ
동영상 정말 후덜덜합니다
물이 많다고 했더니 자기 분수도 된다고 그러고
자기는 좆물도 입으로 받고 삼키기도 한답니다
거기다 sm취향은 없지만 변성향이 있어서
남자 겨드랑이 똥꼬 발가락까지 애무해주는거 좋아한다네요
그리고 남자가 침뱉어 주는것도 좋다고...
막 얘기하다 통화했는데 목소리는 예쁘더라구요
만나자 하자 했더니
오늘은 일이 좀 있고 내일 오전에 만나서 하루종일 같이
있자고 하네요
일단 서로 얼굴은 공개안해서 어찌될지 모르겠지만
낼 만나보고 서로 맘에들고 괜찮으면 기존 섹파 버리고
갈아탈까 합니다ㅎㅎ
사진은 이따가 삭제하거나 하겠습니다
근데 사진으로 보기에 선배님들 보지 어떤가요???
너무 까맣고 날개 크고 안이뻐서 맛 없으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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