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회사 뒤집혔는데 부장님이 여직원이랑 바람 피다 걸렸는데 세명 관련되어 있네요.
부장님 40대 중반이신데 여직원 한명 36 과장이구 38~9 다른부서 부장, 한명은 25살 거의 신입급이네요.
부장님 좋은 분이셔서 충격이 있네요.
오랜기간 얽혀 있어서 퇴직금 반납하는 조건으로 퇴사 진행되고 다른 여직원들도 퇴사 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신입급 빼고 다 유부고요.
처음에 과장이 강제로 했다고 하다가 부장님이 카톡 사장님에게 제출했고 처음에는 회식 끝나고 술먹고 강제가 있었던거 같은데 두번째도 강제성이 있었는데 세번째부터는 서로 합의하에 했고 네번째부터는 과장이 부장님이 하기 싫다는데 대낮에 화장실에서 거기 빨아달라고 했고 거절한번 하고서 계속 피하니깐 그 다음부터는 집까지 쫓아가기도 했구 노팬티로 출근도 하고 노골적으로 나오면서 둘이 깊게 간거 같습니다.
카톡에 자세하게 둘의 대화가 있다고 하네요. 타부장은 꼬셨나봐요.
신입은 부장님이랑 과장관계 알게되면서 얽힌거 같습니다. 과장이 끌어들였다고 하더군요. 신입도 부장이 좋았나보죠.
가정에는 안 알리는 조건으로 합의하고 있다고 하네요. 완전 묻는거죠.
과장 걸린거 모르고 부장님 소환되던날 룰루랄라하면서 롱코트입고 왔는데 부장님 걸렸다는 소식 듣고 놀라서 당황해서 코트 벗고 이리저리 뛰어다니는데 이렇게 추운데 미니스커트에 스타킹도 안신고 가슴은 절반은 보이는 패인거 입고 계단에서는 팬티도 다 보이더군요. 빨간색 망사ㅎㅎ 털도 다 보이더군요.
과장이 갈군사람들이 많아 과장편은 드는 사람이 없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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