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동을 정말 오랫동안 보다보니 별 희한한걸 다 보네요..
일반적으로 상상하는 수간, 체벌, SM 등도 있지만 제 개인적으로는 이게 더 희한한것 같네요..
전 90% 이상은 국내 야동으로만 보는데요..
정말 희한하다고 생각하는 야동은 두개..
하나는...20대 초반 여자가 혼자 라이브 방송을 하는거 같은데 사탕을 물고 있다가
가슴 젖꼭지나 아래에 사탕을 바르면 강아지가 혀로 핥는건데요..
이건 국내에서는 보기 드문 수간? 비스무리한거 같아요..
이걸 본 이후로는 혼자 개 키우는 여자들은 다 그렇게만 보인다는..ㅎㅎ
아마 여탑에도 올라와 있을거에요...강아지로 검색하면 나올듯 합니다.
또 하나는 스와핑이라는건데
부부처럼 보이는 두 커플이 나란히 누워 오랄하고 섹을 하는데 중간에 애가 잠에서 깼는지
애를 델리고 와서 두 커플 사이에 애를 놓고 그 짓을 계속 합니다.
애는 그 장면들을 바로 옆에서 보구요...
별 이상한 이야기도 다 하고..
애 있는 앞에서 그게 하게 되는지 참 대단합니다.
물론 국내 영상이구요..
역시 재밌네요..
이래서 계속 보게 되나봐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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