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장기녀 만나서 한판 했습니다.
즐겁게 한판하고 처자가 씻으러 간동안 끼고있던
콘을 보니까 벌건게 묻어있는 겁니다.
어 뭐지? 하고 자세히보니 아주 빨간게 맹글맹글 묻어 있네요
피처럼 묽지 않고 살짝 뭉친 고깃덩어리처럼 보이더군요
놀래서 처자에게 생리하냐? 라고 물어보니까
생리예정일이 일주일정도 남았다고 자기도 뭔지 궁금하다고
혹 병이냐고 물어보는데 제가 의사도 아니고 뭘 알겠습니까?
처자 봉지에서 냄새도 안나고 관리도 잘하는 처자인데
자기 딱을때도 피 같은거 안묻어났다고 하더군요.
전에 듣기로는 생리혈이 고여있다가 묻어난다고 듣기도 했는데
아직 생리예정일까지 일주일 남았다는데
아무튼 0.003이 있어서 다행이었다는 생각이 드네요.
별일 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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