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고시퍼 먹은건 아니고 지인이 선물이랍시고 2개짜리 2개를 줬는데요
정체도 모르겠고 정품인지도 모르겠고....갖구있었는데 친구녀석이 그걸보더니
자기 달라고...그넘은 아예 비품을 봉지채 갖구댕기더군요..ㅎ 맨날 돈없다고 징징대는넘이
그런건 어디서 그렇게 잘도 사는지...
내걸보더니 좋다고 달라고하길래 안주고 그냥 100미리짜리 4등분해서 한조각먹어왔습니다
몇년전까지만해도 언냐들이 오빤 왜이렇게 딱딱해 첨밨다 이랬는데
요즘은 사실 좀 많이 달렸더니 기력이 약해지긴했습니다. 다만 발기가안되거나
죽거나 이런건 아직없구요. 호기심에 과연 어떤효과인지 볼려고 테스트삼아 먹어봤습니다
업소가기전에 1시간반전에 먹었는데, 일단 사우나가서 귀두박박닦었더니 이놈이
반응하더니 한참 안죽어서 좀 곤란했네요. 그전엔 살짝 살다가 바로 현자모드로오는데
이번엔 정신은 분명현자모드인데 아래가 따로 노는느낌?
암튼..햐 이거 희한하다 그랬죠
그리고 업소갔는데, 거기선 글쎄요.....거의 차이가없네요. 강직도나 하구나서도
죽는거나 뭐 전혀 약효과를 모르겠습니다...ㅠㅠ 너무 작은용량을 먹은건지 아니면..
가슴이 두근거린다거나 이런것도없고 그냥 그러네요...
저같은 분들있나요..다른사람들은 다들 먹고 효과를 봤다는데..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