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지석이 커제를 꺾고 농심신라면배를 마무리 지었다.
3월1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제19회 농심신라면배 세계바둑최강전 3차전 13국에서 김지석이 커제에게 217수만에 흑 불계승을 거뒀다.
이날 김지석의 승리로 한국은 5년만에 농심신라면배 우승컵을 탈환했다.
한국기원이 주최ㆍ주관하고 (주)농심이 후원하는 농심신라면배의 우승상금은 5억원이며, 본선에서 3연승하면 1000만원의 연승상금(3연승 후 1승 추가 때마다 1000만원 추가 지급)이 지급된다. 제한시간은 각자 1시간에 초읽기 1분 1회가 주어진다.
(자세한 소식은 잠시 후에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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