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때문에 전주에 내려온지도 1년이 넘어가는데
진짜로 전주는 답도 없는 불모지네요ㅋㅋ
키스방도 과거에 있었던 적이 있단 소문만 돌고 존재하지도 않고
오피는 서울보다 비싼 가격에 서울 여관바리급 여자들만 들어오고...
여관은 저렴하지만 딱 가격만큼 구리고...
건마는 아로마란 이름으로 서울보다 1.5배 가까이 비싸게 받으면서 서비스도 별로고...
진짜 즐길게 없어요ㅋㅋㅋ
전주쪽도 여탑이 활성화돼서 업소들이 생기기 시작하면 살만 해질 것 같은데...
지금은 서울까지 가서 즐기고 오는게 교통비 포함해도 낫지 않을까 싶을 정도네요
빨리 다시 서울로 돌아가소 싶은 하룹니다ㅠㅠ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