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전에 역삼역 3번 출구 쪽에 상호명과 건물을 자주 바꾸던 유명 오피 하나 있었잖습니까ㅎㅎ
다른 오피에 비해 업주, 실장들의 응대도 좀 특이(?)했었던 기억도 나고요.
심지어 5명 중에 서너 명은 노콘도 가능했었던 오피.. 그 엄누구 있었던 그 가게 말이예요..ㅋㅋ
아주 오래전에 거기서 찍은 건물 창 밖에 전경 사진 두 장 인데, 우연히 발견하고 생각나서 올려봅니다~
물론 아래 짤 오피녀는 역시 5년 전이기는 한데 그 가게가 아니고 건너편 디오빌의 당시 40살 오피녀 직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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