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낮에 3시에 예약을하고 업소 오피스텔 주차장에 주차하고 전화를하니
제가 4시로 예약을 했다는군요...
분명 3시에 예약했을꺼라고 확인해 보라하니 그아가씨가 4시가 첫탐이라 3시라 말씀드렸을리는 없다하네요
뭐 바로 수긍하고 한시간동안 기다려야해서 배그나 하러 갈까했는데 한시간도 채 없는데 회원가입하고
충전하고 그러기가 귀찮아서 그냥 근처 커피숍으로 갔습니다
라떼한잔 주문하고 자리잡으러 들어가는데 어느 남자와 여신급으로 보이는 여자가 마주보며 앉아있었는데
그 뒷자리에 자리잡고 진동벨울리기를 기다립니다
제 바로뒤가 그 여신급 여자가 앉아있었고 그 맞은편엔 남자가 앉아있었죠
커피를 받아오면서 한번 더 그 여자를 봤는데 왠지 느낌이 딱 NF가 될거같은 느낌이었습니다
오늘 오픈하는 검은사막을 다운받으면서 대화내용을 엿듣는데 역시나 업소아가씨가 맞네요
면접보는 중이더군요 167에 51킬로에 씨컵에 이게 실제 사이즈고 프로필엔 48킬로로 올릴거라면서
하비욧이 뭔지 아는지 역립은 가능한지 키스는 가능한지 이런거 물어보고 아가씨는 그런거 모른다하고
오피는 아니고 핸플쪽인거 같은데 그동네 핸플업소가 여탑기준 최소한 2~3개는 되는거같고
분명 그 남자는 실장이나 사장일텐데 그쪽업소 실장이나 사장을 만나본적이 없으니 업체가 어딘지
알 길이 없네요 ㅎㅎ;;;
그 언니말고도 약통의 친구한명이 같이 올거라는데 우선 출근은 3월2일부터 하겠다하고 프로필사진은
안찍겠다는거 밖에 정보가 없네요
여신급 업계 NF가 뜰거같습니다
면접본 아가씨가 뭐 100프로 출근한다고 보긴 어렵겠지만 와꾸나 목소리만으로도 전 무조건 찾아서
봐야할 언니였습니다
검은사막 다운받느라 무료한 시간에 그런대화 엿듣는것도 꽤나 자극적이 었네요
시간되어 지명언니를 만나러 입장해서 지명언니를 본순간 만감이 교차하네요
4년전엔 너도 그정도로 이쁘긴했었지....
그래도 즐달하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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