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에서 알게된 선배있음
개인적으로 학연 지연 이런거 그닥 안좋아함.
10년넘었는데
처음에 동호회에서 알고나서 대화하다보니 학교 선배
암튼 지금 결혼한 처자도 내가 사귈수있게 옆에서 진심 어드바이스 많이해줌
사이 안좋을때 맨날 나한테 전화해서 어떻게하냐 징징대는거 다 받아주고
심지어 해외여행갈때도 내가 비행기표 여행지 스케줄 까지 다 예약해줌
그런데 결혼하고 아무것도없음.
심지어 한번도 결혼한 처자를 보여준적도없음
그래도 선배라 그려러니햇는데
암튼 그후로 자기 아쉬울때만 연락함
요즘 어디가 안마가좋냐 어디가 좋냐는등
예쩐에 조건했었음 그때 조건한 이야기하니 자도 소개해달라고 겁나게 징징댐
그후로 또 한참 연락없다
최근에 다시 연락옴 어디 이쁜 젊은처자없냐 소개좀해달라
나도 요즘 그냥 마사지만 댕긴다 그런거없다하고
언제 만나서 소주나하자 햇음
그리고 전화하니 안받음 ㅋㅋㅋ
그러다 얼마전에 연락옴
해외를 가자는둥 또 개소리.
그리고 좋은 마사지샵같은데 알려달라고 하고 전화끊음
그래서 알려줬음
내가 얼마전에 갔다가 관리사들 와꾸보고 돌아나옴 업소알려줌 ㅋㅋㅋ
그랬더니 몇일전에 문자옴
"야 니가 알려준업소갔다 내상당했다 같이간 사람한테도 한 소리듣고"
ㅋㅋㅋ
딱 보아하니 좋은데 있다고 자기가 누굴 데리고 간것같음 혼자 갈줄알았는데 더 쌤통임.
내가 내상입으라고 알려준 업소인데 당연하지 ㅋ
암튼 담에 또 알려줄 생각임
내상업소만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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