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말도많고 탈도 많은 앱입니다.
보슬아치들이 판치는 곳에서 지옥의 노가다를 해야하는...
한 1년 이 앱 하면서 다섯명 정도를 만났고 그중 세명은 홈런까지 쳤으며 한명은 지금도 꾸준히
유지중입니다.
버린 두명은 그냥 꽁이다 싶어서 후룩룩 하긴 했는데 얼굴이 진짜 너무 못봐줄 지경이라 그냥
포기했습니다(지금은 살짝 아쉬울때도 있긴한데 그래도 포기하길 잘한것 같습니다. 너무 못났어요 ㅠㅠ)
이 앱 보다보면 거의 24시간 접속 유지하는 사람들이 있더라구요. 그리고 계속 차단해도 똑같은 사람이
매일매일 올라오는 것도 있고... 앱 개발사에서 유령회원 돌리는게 아닐까 조심스럽게 추측해봅니다.
만약 이 앱 하신다면 항상 접속 유지하는 사람들은 쪽지도 보내지 마세요. 영양가 전혀 없습니다.
작업멘트 길게 늘어놓으실 필요도 없어요. 지금까지 친구신청 받아준 사람들한테 이유 물어보니
거의 대부분이 가까워서... 아니면 또래라... 그런 단순한 이유입니다. 손가락 아프게 작업멘트 하실
필요 전혀 없습니다.
왠만하면 안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저도 이제 이 앱 접으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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