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젠 안양 관양동에서 동생놈이랑 술을 마시고..만취, 만취...
너무 힘들어서 동생놈한테 타이마사지나 받자고하고 길 건너편 타이마사지 발견하고
비틀거리면서 2층으로 올라갔는데...
아띠바...타이는 타이인데 무에타이네요...
술이 다 깨고...내려와서 바로 택시탔는데 안양택시가 서울 안간다고..
서울택시 잡으라고..추운데 좀 떨다가 택시잡아서 서울왔네요..
분명 타이마사지였는데..초록색 큰 LED간판이었는데...왜 갑자기 무에타이로 바뀐거지?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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