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서울 서쪽 모임. 남쪽 모임 이럴때 모임도 자주 나갔었고
돈질 많이 하던 때가 있었는데 말이죠 ㅎㅎ
한동안 잊고 살다가 또 무식하게 일하고 운동하다가 허리디스크 생긴이후로
인간답지 않은 괴로운 시간을 좀 보냈었네요. 지금도 안 좋습니다.
갑자기 왠지 예전 생각 나서 구글 검색하고 들어와 봤는데 글 기본 조회수도 높고
회원분들 꽤 많아졌네요.
제가 활발하게 활동하던때가 사이트 망하기 전이었거든요. 그 이후 비슷한 사이트 엄청 생기고
저도 단골업소 아가씨들 사리지고 하다 어느 순간 잊혀져가더라고요.
한동안은 돈버느라 또 취미로는 게임을 많이 했었네요.
어쨌튼 이렇게 사이트 활발한거 보니까 반가워요.
오래된 친구 만나는 느낌도 들고요.
전만큼 활발히 활동은 못 하겠지만요.. 흑 건강이 최고에요. 모두 건강하세요
ps. 하양이라는 닉쓰는 분이 기억에 남는데 그 분 아직도 계신가요? 어그로끄는거 좋아하고 회원들
한테 시비도 잘 걸고 하여튼 덕분에 당시 사이트할때 많이 웃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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