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문에 대한 환타지가 있었어요.
그래서 애널을 종종 시도했었는데
잘나가다가...음 흉칙한 경험을 두번 하게 됩니다
한번은 아프면 아프다고 할것이지 참았나봐요.
응꼬가 찢어져서 아주 처참한 광경이 펼쳐졌죠
피스톤 하다보니 붉은색이 흘러요 ㅎㅎㅎ 찢어진거죠.
섹스하다가 피보면 기분 드러워요.
왜 게이들이 에이즈에 쉽게 노출되는지 알았어요.
두번째는 뒤로 안고 앉아서 삽입하고 하는데..음 ㅎㅎㅎ
변비가 있었나봐요. 사정하고 고추를 꺼냈는데 귀두에
피보다 최악인 떵이 묻어나오더라고요. 많이..
정말 기겁을해서 그후로 한동안 시도도 안했다능..
그래서 나중에 보니 원래 애널섹스하려면 관장을 하고 해야한다고
하더군요 것도 모르고 생으로 하니 변이 묻을스 밖에...
근데 업소에서 받는 애널은 매번 관장을 하고 하는건지
궁금하더군요 물어볼수도 없고. 아무튼 갑자기 기억이 나서..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