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남자4명 여자3명 이렇게해서 펜션으로 놀라간적이 있었는데
먹는 음식보다 술을 더 많이 사갔을거에요
나중에는 여기저기 꽐라되서 뒤엉켜 자고 난리도 아니였는데
그중에 저는 술이 좀 깨서 어슬렁할때 저랑 살짝 눈맞은 처자가 있었는데
방이나 거실에는 사람들이 뒤엉켜 자고있기에 화장실에서 몰래
뒤치기하면서 엉싸했던 기억이 나네요ㅎㅎ
진짜 짜릿했었는데 여자애 신음소리 들릴까봐 계속 쉿 쉿 하면서
조용하라고 했던 기억이...캬.... 그때만 생각하면 아직도 꼴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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