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어느분이 합의금으로만 2500 받아냈다는글본적이생각나네요
계속질질끌다가 초반에 어느정도선으로 맞추려는데 보험사쪽에서 안해주니
계속뺀지뺀지
합의금은계속올라가고
1~2년정도 끌어서 그렇게받아냈다고 본거같습니다만
실화라고.. 정말가능한건지 대단하네요
사고나면 참지랄같지요 특히나 뒤에서받치는 빼박100프로같은건요
내가피해자면 나이롱환자가되는거고 가해자면 기스도안낫는데 기스아주조금살짝인데
다들그렇게되는거같아요 그러니 내가피해자되더라도 다들그런거같네요
치열좆같은 쩌는냄새나게생긴혼다 차주년은 다음번에 반드시똑같이 지도 당하게될겁니다
보험사 렉카기사한테들은 에피중에 피해자로처음뵈었던사람이 나중엔 가해자가되어서
피해자일땐 아프다고 개지랄떨더니 가해가되서는 무슨아플정도냐면서 난리치다가 자기얼굴보고는
암말도못했다는 얘기를해주더군요 그래도창피는했나봅니다 어떻게 기억은났는지
친구가 2중추돌을낸적이있었는데 맨앞k7은 기스도안보이는정도였는데 뒷범퍼완절갈고 4명타고있던거
인당50씩챙겼다 하더군요 근데 뒷범퍼 교체비용이70인가80나왔다고하네욧
공업사놈들도 보험이요~하면 그냥눈탱이로 가격올리나봅니다
여탑에 자동차보험관련업무 하시는분계신가요?
보험사쪽도 귀찮아지게되는일은 피하고싶고 되도록이면 빨리마무리짓고싶어들해서
피해자입장이라던가 그런거하나도 신경안써줍니다 어쩔수없어요하고말거나 지들빨리끝내는쪽으로
어떻게든 끌고가는거같습니다 사고는정말 운전근처차량이 개같이해도 안나는게중요한거같네요
글이잡설로 길어졌네요 달림으로 우울한기분 달래시길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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