갠적으로 이런 유흥 저런 유흥다 해봤는데
아직 넘지 못한 한계가 외국인인데요
특히 태국녀는 거의 집앞에 업소가 있는데도 한번도
안가게 되더라고요
핸플녀랑은 꼬셔서 애널섹스 하고 꿀꺽도 시키고
얼굴에 수도 없이 싸고 그랬는데
이상하게 태국녀는 좀 망설이게 되더라고요
핸플녀중에 지명식으로 대놓고 섹스했던 애가 있어서 아쉬운게
없어서 그런지 몰라도 태국은 망설입니다
좀 불편하달까 대화도 안될거 같고 혹시 병이 있어서
태국에서 여기까지 건너온 애인가 싶기도 하고
제가 좀 유난인가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