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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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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투운동 보빨하지 마세요

    처음에 여자가 실명걸고 얼굴 까고 상대를 여론에 고발하는거야 

    용기있고 그만한 담보를 걸고 내지르는거라 걍 어느정도 균형이 있다고 생각했는데

    지금 그게 불이 붙어 

    어떤게시판 따위에 올린 익명의 글로 한명구라는 배우는 얼굴에 실명까지 보도되더군요 


    익명의 주장만으로도 실명기사화 되는거보고 이제는 미투운동이 기레기와 합작으로 마녀사냥으로 변질 됬다고 확신합니다.


    뭐 여자들 잘따먹고 다니는 놈들이 위력을 행사를 했던 무고를 당했건 탈이 나가지고 그꼬라지를 겪는거 따위야 

    아무 동정이 가지도 않고 관심도 별로 없지만 


    이게 큰그림으로 봐서 나중에는 여러분들이 저 마녀사냥의 표적이 쉽게 될수 있습니다.

    남성인권이 또 바닥을 칠겁니다. 

    우리는 우리가 저지르지도 않는 성범죄에 대해 더이상 주눅들거나 대신 사과하는 일은 없어야 합니다. 


    이런 얘기하면 너는 가족없냐 딸없냐 하는데

    자식은 없지만 만약 있다면 딸도 가족이지만 아들도 가족입니다.


    무식하게 뭐만 하면 자기 가족이 당해도 그런소리 할거냐식의 상팔년도 논리가 부족해서 할수 있는 주장이라고 가족이 당했다라고 생각해봐라는 감정이입밖에 못하시는분들은 

    남자도 피해자가 될수도 있다는 상식을 가집시다.

    양성평등을 원할뿐입니다.


    엄태웅을 무고한년은 끝까지 A모씨로 남고 엄태웅은 실명보도로 배우인생이 끝나버렸습니다.

    뭐 결국 성매매한건 맞죠. 하지만 건마가서 몰카찍히고 성폭행범으로 협박당한 피해자라는점은 전혀 무시되죠

    하지만 이놈의 십선비 나라에선 그게 한남자의 인생이 끝나버리는 중죄가 되어버리는거

    성매매하고 성폭행당했다고 무고한년은 사회적인 비난이 없고 엄태웅은 건마 한번 간걸로 그냥 끝나버렸습니다. 

    그름 흐름을 우리남자들은 저항해야합니다. 


    다시한번말합니다. 범죄자를 옹호하는게 아닙니다. 

    우리가 저지르지 않는 범죄들로 평범한 남자들이 죄인이 되는 날이 없어야 합니다. 

    아 성재기 성님이 그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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