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략 2년정도 만났던 아이인데..
조건 처음할때, 긴가 민가...그냥 한번 얼굴이나 확인해야지 하고 간 것이...
하고 나온 스타일이 너무 청순하고 귀엽게 하고 나와서...
이 아이는 꼭 먹어야 겠다라고....순간적으로 생각했던...
164 50 정도로 몸매가 되는 아이였고....본인은 삐컵인지 최근에 알았다며...
근데 실제로는 씨컵 정도로 탱탱하게 컸던 가슴....브라싸이즈 작게 입었던 것..
본인의 가슴싸이즈도 잘 모를 만큼....순진했던...
하지만 섹에 있어서는 나름 경험이 좀 있었던 아이...
지금 자기가 5명 정도의 남자를 만나고 있는데....
내가 제일 외모가 떨어진다고 했던 아이...
그 아이의 옷을 모두 벗기고, 뒤에서 그 아이의 가슴을 만지는 느낌이란...
마치 이 곳이 천국이구나라는 느낌을 가지게 해줬던 그 아이...
너무나도 탐스럽고 탱탱했던 그 아이..
아래를 빨아줄떄는 손으로 해줄 때 많이 느꼈던 아이...
입으로 해줄 떄는 이렇게 저렇게 해달라 요구했던 아이...
자기가 어디서 구했는지 모르지만.....진동기를 구했다고...
그래서 만날때 가지고 오라고 했더니...진짜 가지고 왔던 아이..
내가 그 진동기로 해주니.....별로 느낌이 안난다고 찜뽀주면서
자기가 직접 하는게 더 기분 좋다고 직접 하던 아이...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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