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선영 당연 실력 딸리죠
팀 경기하는데 제일 잘하는 사람 3명 뽑는데
3명실력이 동등할수 있나요
1등이랑 3등이 당연 실력차이나죠
근데 개인경기가 아니라는 말이죠
결국 세명을 뽑았고 마지막 선수가 기록의 기준이되면
전략을 짜야죠 잘하는 선수가 선두에서 공기저항을 다 받아주고 혼자 내지를수 있어도
끝까지 맨뒤의 선수 페이스를 끌어올려 승부를 보는게 팀추월입니다.
0.1초라도 단축시키는 방법은 선두선수가 아 몰랑하고 내지르는게 아니라 후방선수 공기저항을 끝까지최대한 막아주므로서 완성 되는 기록입니다.
근데 빙싱연맹이 대놓고 룰을 모르는 국민을 개돼지 취급할려고 그 작당을 결국 저질렀는데
아 그래도 노선영이가 실력이 딸린건 맞잖아 하는건 그 놀음에 신나게 춤추는거죠
국가의 이름을 달고 최선의 결과를 낼려고한게 아니라
어차피 메달 못딸거 자기들 잘못은 덮고 노선영한테 다 뒤집어 씌우자 우리 파벌 강화를 위해 개돼지들을 속이자는 심보가 결국 일부한테는 잘먹힌것 같아 씁슬하네요
아직도 실력주의 성과주의 측면에서 노선영 잘못이라고 의식깊은곳에 때려박은 분들은
이게 성과주의 측면에서도 0.5초의 최선을 더 못낸건 그런짓을 시킨 감독과 그런짓을 기꺼이한 나머지 선수들 잘못인거 아직 이해가 안된다면
한줄로 요약할게요
감독은 우리나라를 위해 최선의 결과를 낸게 아니라 자기 파벌을위해 최선의 결과를 낸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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