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의 본질이 팀경기에서 팀을 밀어주고 호흡하는 게임에서
지들 둘이 잘난듯이 뒤도 안돌아보고 나온거
거기에 인터뷰에서 표정 썩소하며 뒤늦게 들어온 사람이 잘못이지 않느냐는 말투
이것만 봐도 분명히 인성문제 + 팀워크결여 + 올림픽정신 결여 등의 문제가 드러났는데요
더군다나 안방에서 하는 잔치에서 말이죠
메달하나 땄다고 바로 태세전환하거나 옹호하는분들은 기존에 구태연연한 한국사회의 성과주의를 보란듯이 대변하는건가요?
국민들이 시간지나면 개,돼지라는걸 증명이라도 다시 해주는건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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