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회먹을때 삼겹살 처럼 배 부르게 먹습니다.
가격이야 겹살이랑 비슷하니..
어떤 사람은 본인도 많이 먹고 좋아 한다고 하는대
막상 가면 몃점 먹고 말더라구요, 저 처럼 밥같이 먹는 사람 못봣습니다.
주로 먹는 회를 적어 봅니다. 도시 어부 보면서 끄적여 보네요,,
밤에 동네에 포장 전문횟집서 떠와서 소주한잔 해야 겠네요~
점성어: 짝퉁 민어라도 하던대.. 꼬리 부위에 점이 있습니다.
쫀득하고 단맛이 좋습니다.. 먹어본 회중에선 제일 맛있더군요.
숭어 : 2가지 종류가 있다고 하고 계절마다 먹는게 다르다고 하는대
가성비 좋네요. 육질 씹는 느낌도 좋고 , 근대 너무 찔길때가 있더군요,
단점이라면 연안에 살아서 기생충이 좀 있다고 하고, 매운탕으로는 안먹죠;
뻘먹고 산다고 하더라구요, 횟집에서도 주지 않더군요, 맛없다고.
광어: 양이 많고 , 고소하긴한대 좀 싱거운 맛이;;
우럭 : 광어보다는 맛이 좋고 , 쫄득하고 좋은대 양이 작아서 ;;
이거 먹을봐에야 좀더 비싼 회를 먹는게 ..
도미?돔? 양식이 되서 그런지 동네 횟집에서도 많이 팔더군요.
싸고 육질 좋네요..
싫어하는회 종류
방어 , 고등어, 참치 싼부위 처럼 기름지고 퍽퍽합니다. 냄새도 나고;;
농어 , 이건 방어보단 좋은듯한대, 기름져서;;
가재미 , 맛은 있는대 왼지 비싼느낌이고 , 양도 작아서 잘 먹지 않음.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