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스노보드 빅에어 보러 갔다 왔습니다. 제 옆에 엄마 딸 아들 3가족이 앉았는데 아줌마가 아들한테 제 옆으로 가라고 하더군요. 그런데 그냥 누나더러 앉으라고 한 것 같아요. 뭘 그리 까다롭게 구냐고 하면서요. 그랬더니 그년이 "싫어!!!!!" 라고 빼액대며 짜증을 내더군요. 직접 나한테 한 건 아닌데 진짜 기분 좆같던데요ㅋㅋㅋㅋ
룸삘에 오만상 얼굴인 년이 성격도 지랄맞은 것 같은게, 남동생이 아줌마한테 누나 입 좀 닥치게 하달라고 하네요ㅋㅋ 아침에 기분 조졌습니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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