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꿈을 꿨는 대 초등학교때 이뻣던 선생님이 나오네요
반가워하면서 봤는데 암튼 선생은나이가 좀들은 얼굴로 나왔고 집이가는방향이 같아 선생집에 들리고 맙니다
집에갔더니 선생은 허름한 집에서 남편땜에 교직을 물러나 영업일을 하고 있었고 보험 하는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도움을 줘야 겠다하고 물었죠 이집 자가 에요? 그랬더니 아니 이거 전세야 라고 하더나고요
그래서 2-15 를 외치다가 깜짝놀라서 깼습니다 이정도면 여탑인인거 인정인가요? 가감없이 적었습니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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