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 정도 쉬지 않고 섹을 했더니 미칠거 같습니다...
부러운 소리 배부른 소리라고 하실지 모르겠지만 벌려놓은 일에 벌을 받는 기분입니다 8ㅅ8
일단 은근 성욕이 왕성한 여친이 이제 21살... 여친이랑 하고 다음날 집에와 와이프랑 다음날은 전 여친이랑 이틀 동안 놀면서... 친구덕에 알게된 섹파랑 쿵떡 하고 친구랑 술마시는대 업소 달리고 등등...
2주 동안 흥청 망청 했는데 죽을 거 같습니다.
몬헌 한다고 못했던거 몰아서 했더니 농담안하고 3키로 정도 살이 빠졌어요 8ㅅ8
그런대도 여기 저기서 불러대서 죽을거같습니다...
돈도 없는 놈이 뭐가 좋다고 불러 대는 건지... 오늘은 명동 다녀왔는데;;
있다가 이태원 또 나가네요 그냥 푸념 한번 해봤습니다.
전 조만간에 도복사 할거 같습니다 흐어엉엉 8ㅅ8
짤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사진입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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