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동안 꾸준히 봐 오던 장기녀를 드디어 제폰에서 지워버렸습니다.ㅜㅜ
나쁜것이 보자고 카톡해놓고, 모텔 대실잡고 대기타고 있으라하더니 잠수를 타버리네요
대실시간동안 멍 때리고 열받아서 업체동생불러서 소주 3병까고 새벽 3시에 키방가고...으휴
다음날 카톡와서
장기녀 : 미안해요 답장기다리다 잠들었어요 (지랄 숨김해놓고 지 필요할때만 보는 것이...)
장기녀 : 그런데 저 오늘 병원가요 5만원 주세요.
푸르릉 : 쌩!!!!.
장기녀 : 지금 병원 가야한다고요 돈주세요....
푸르릉 : 쌩!!!!!
계속 병원비 달라기에 카톡 탈퇴 해버렸습니다.
처자 폰 바꿀때 제 카톡아뒤로 등록을 해놨기에 이젠 더이상 볼일이 없을거 같네요
예전 조건 게시판에 조건녀들은 숨쉬는것도 거짓말이라는 명언이 있었는데..
진짜 이제야 와닫는 명언이네요
그동안 6년동안 만나온 정때문에 좀 아쉽지만, 버리는게 맞는거 같아서 미련없이 버려야겠네요,
뭐 또다른 장기녀가 생길수도 있겠지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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