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름 국내 일바인들에겐듣보잡이지만 국내빙상계에선 메달 유망주라고 그쪽 세계에선 대우 받으면서
반면에 노선영은 여러가지 일로 빙상연맹에겐 미운털
귀족과 노비 대우 이러니 김보름 입장에선 노선영이 어떻게
보였을까?
김보름은 스케이팅은 좀 하는지 몰라도 머린 돌대가린 듯.
아마 김보름의 돌머리는 이렇게 생각한 듯..
가득이나 빙상계 찬민수준인 노선영이랑 같은 팀으로
팀추월해서 짜증인데
팀추월 경기에서 천민 노선영을 멀리 내가 따돌리면
국민들은 저 천민 노선영이때문에 잘하는 나 김보름이
피해을 보고 팀추월을 망쳤다고 생각하겠지
앗싸 노선영이 제끼고 쳐 달려야지~~
비록 4강 탈락이라도 이게 내탓이냐 천민 노선영이 탓이지
라고 사람들은 생각할거야
그리고 경기후 실실 쪼개면서 썩소 날리면서
이에 쐐기를 박는 인타뷰하면 되겠지 사람들 비난은
노선영한테 몰리겠지 ㅋㅋㅋ~
이거 아니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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