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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스토리가 이해가 되네요....
1월에 빙상협회의 실수(고의)로 평창에 참가하지 못하게 되었던 선수가 "노선영"이네요.
그게 이슈화 되어서 욕쳐먹은 "빙상협회"가 노선수에게 빅엿을 먹인거였네요...
김보름,박지우는 그 이용도구였구요...
결론은 빙상협회도 갈아엎어야하는거였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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