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사에는 상도가 있고,
사람이 살아가는 데에는 법도가 있거늘...
보름아
너 그러는 것 아니다..
후폭풍을 벌써 감지하고 있지 않느냐..
** 두 사람이 먼저 들어 온 것을 본 기사에 대한 댓글 하나...
다른 기사에 선수 출신 분이 댓글 다셨는데, 선두 체인지 해 주자마자 둘이 전력으로 달려나가면 따라가기 정말 힘들대요. 그래서 노선영 선수가 힘들게 선두 끌고 옆으로 빠지자마자 둘이 도망가는 모습에 너무 화가 났다고요. 저 둘은 의도적으로 못 따라올 상황을 만들고 둘이 가 버린 겁니다. 그러고는 노선영 선수 때문에 탈락했다는 식으로 인터뷰😡 인성 쓰레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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