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전 노래방을 수없이도 달렸습니다
저랑 제일 친한 형과 말이죠
일주일에 3번이상은 항상 달렸기에
단골가게들도 많고 왠만한 보도업소
아가씨들 모르는 사람이 없을정도였습니다
그렇게 달리다가 이 형이 도우미랑 눈이맞아서
결혼한다고 말하는순간 제가 엄청나게 뜯어말렸습니다
사귀는건 괜찮지만 결혼은 좀..아니지않냐 잘생각해봐라
하면서 얘기했는데 뭐 결론은 현재까지 애낳고 잘살고있네요
웃긴건 결혼식날 도우미아가씨들 많이왔더라구여ㅋㅋㅋㅋ
민망해서 구석에 찌그러져있었던 기억이 나네요~ 캬캬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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