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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명은 아니지만 자주보는 언니가 한명있는데요
저에게 뜬금없이 이런소리를 하네요
"자기관리 깔끔하게 하면서 오는 손님들은
더 관심가고 좀더 잘해주고 싶은 마음이 있다고.."
머리도 깔끔하게 옷도 깔끔하게 손톱도 깔끔하게
거기에다 향수까지..
잘생기지는 않았어도 뭔가 자기를 관리하는 마음가짐이
좋아보인다고 하네요
아무리 손님이 왕이라지만 자기들도 여자라면서 C부리네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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