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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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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국언냐들 분위기로 가나여 ㅋ 저도 오늘 태국 언냐 후장딴 이야기^^

    어제 걍 떡만 치고 후장은 간만 봤는데 일단 어느정도 해볼만 하겠구나 하는 감이 왔었구여 그래서 오늘 아침부터 욕정이 불타올랐던 모양입니다 90분짜리 끊었져 자신이 있었기에 90분간 아주 끝장보자는 생각인거져 일단 입실 하자마자 키스좀 하고 올탈시킵니다 여기 떡업소 아닙니다 ㅋ 엉덩이 예술이네여 ㅋ 일단 무릎위에 서로 끌어앉는 자세로 꼬옥 끌어앉습니다 이거 최고져 젖좀 빨다 정자세로 보지를 빨아줍니다 대충 보지만 빨아선 안되겠져 오늘의 목표는 후장이니까여 보지빨면서 안하던 손가락을 넣어봅니다 어랏 하늘이 돕네여 G스팟이 보지 바로 입구에 떡~허니 ㅋㅋㅋ 한참 빨아주고 자극을 해주니 죽을라고 하네여 ㅋ 뒤로 돌아 누우라고 하곤 뒷판을 애무하면서 한참을 엉덩이를 빨다가 똥꼬를 빨아줍니다 맛이 참 좋네여 흐르르찹찹 흐르륵찹찹 그러고 똥꼬가 좀 벌어졌길래 손가락을 넣어봅니다 손가락이 거의다 들어갈 즈음 아프다고 빼랍니다 그래도 감은 온거져 조금만 더 벌리면 자지가 무난히 들어가겠구나 ㅋ 그렇게 몇번을 하면서 똥꼬에 길을 만드는 작업을 하는거져 잠시 미친듯이 끌어안고 숨좀 고르면서 정상위로 꼽고 좀 흔들다 뒷치기 자세로 자세를 바꾸고 한참을 보지와 똥꾸녕을 번갈아 핥아줍니다 그러고 보지에 꼽고 흔들다가 슬쩍 똥꼬에 꼽으니 안된다며 빼길래 알았다고 안한다고 미안하다고 웃으면서 스리슬쩍 넘기는척하는 ㅋ 포기할 제가 아니기에 ㅋ 다시 뒷치기로 보지에 넣고 흔들다 또다시 후장에 넣고 흔듭니다 언냐 포기와 동시에 느끼는듯 신음 소리를 냅니다 그렇게 새해 첫 노콘후장싸를 시전하나 하는 순간 언냐 오빠 콘돔 있지 콘돔 가져와 에라잇 나 콘돔끼고 할바엔 안해 그러고 빼서는 마무리했습니다ㅠㅠ 낼은 노콘후장싸가 가능할듯합니다 암튼 노콘후장싸까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나름 노콘후장은 맛있게 잘딴듯합니다 다들 이런식으로 후장 따시나여 아님 나름의 노하우가 계신가여? 비법 소개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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