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귀국해서 잠좀 자다 여독풀고 여탑 기웃거리다 써봅니다
친한 동생이랑 갔는데 3번째지만 그동안 골프였고 이번에야말로 밤문화위주였는데
아 좀 많이 아쉽네요
전반적으로 물가가 더 올랐고 애들싸가지는더없고 그래도 3박5일간 1일1떡은 완성했습니다
애들 와꾸평을하면
방콕 바카라 : 진짜 소두에다 애기철생기고 늘씬한 애 하나있습니다 208번가? 한국아이돌
만큼이쁘고 키방기준 상상 정도됩니다..좀비용비싸요 18만원정도...다해서 숏탐..
66번인가는 아이비어릴적모습닮았는데 진짜 얘도 얼굴한국인스럽고 이쁩니다
파타야는 바카라애들이 좀이쁘고 센세이션도좋고 그리고 가격은 방콕보다 더쌉니다
아고고는 골라먹는재미와 눈요기죠..전에는 기본만시키고 눈요기오래해도 암소리안하더니 이번에가니
또 쳐먹으라고 자꾸 눈치주고 술 안시킬라믄 나가라고 하네요 개세들 돈독이올라서
애들이 그리고 전반적으로 마인드가 안좋아요. 빨리가서 두탕뛸라하고
비제이는 콘돔끼고하고...아래 사진애는 22살인데 이쁘지만 마인드안좋고
맨위에 애는 얼굴이쁜데 가슴이 ㅠㅠ 점 쳐져있더군요...맨입비제이해주고 키스해주고
마인드좋고 착한데 나이가 24살....
좀더 스킬이 필요할듯하네요..국내 유사에선 나름 상위레벨이라고 자부했는데 거기선
호구중에 호구..ㅎ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