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어제 퇴근후 섹파랑

    어제 퇴근하다가 갑자기 발정난거 처럼 꼴림이 살며시 찾아와서~ 집에가다 말고 섹파에게 전화를 하니까 피곤하다면서 만나고 싶지가 않다고 하네요 ㅠㅠ

    급좌절 하면서 근처에서 케익하나 사서 전해줄게 있으니 주차장으로 잠깐만 내려오라고 하니 금방 쪼르륵 내려오길래 낼 부터 연휴여서 못 보니까 근처에서 커피나 한잔하자고 꼬셔서 카섹을 할수있는 곳으로 바로 Go~~~Go

    섹파도 눈치를챘는지 섹파 왈 "자기야 실은 나 방금 남편이랑 하고 씻지도 못하고 나왔는데도 괜찮아?"
    라는 말에 이상하게 꼴림 게이지가 맥스치로 상승 하더군요 (나 변태감성충만)

    카섹을 할려고 키스를 하니까 담배냄새도 좀 나는것 같고 찌찌에 침냄새도 나고~ 무엇보다도 보지에서는 섹파 남편이 싸질러 놓은 존물이 조금씩 흘러내리는거 보면서 그거 내가 일일이 다 닦아내고 보빨 
    까지하니까 섹파가 평소보다 두배는 더 흥분 하는것 같았습니다

    대충보빨 하다가 내꺼 집어넣었는데 섹파남편이 싸놓은게 미끌미끌하게 제 자지에 그대로 다 느껴지니까 좀 찜찜하면서도 뭔가 정복했다는 야릇한 기분이 넘쳐나고 섹파는 평소보다 몇배는 더 흥분해서
    오줌계속 지리고 그랬네요 ^^;; 그렇게 대충나도 싸고나서 집에와서 허기진 배를 채우고 잘려고 누웠
    는데 갑자기 마눌이 절 덮치네요 그러고보니 의무 방어전 시간이 너무 오래된거 같기도 하고

    벌써 한번싸고 와서 풀발기가 아니고 반쯤 발기가 된상태에서 마눌이랑 영혼없는 넣다뺏다 반복을
    하는데 넘 힘이들어서 마눌보고 위에 올라오라하고 마눌이 상,하운동시작 사정할때쯤 되니까
    갑자기 눈이 스스륵 감기면서 몇해전에 돌아가신 아버지 모습도 보이는것 같기도 하고 환청인지
    뭔지 마눌이 놀란 목소리로 싼거 맞냐면서 존물이 뿜어져 나오는게 아니고 스며나오듯이 몇방울
    주르륵 흘러내려~ 이런소리가 들리면서  잠이들었는데 아침에 눈을떠보니까 

    마눌이 고기반찬 가득만들어서 아침먹으면서 걱정스런 표정 요즘 피곤하냐고, 안좋은데 없냐구
    귀찮게 자꾸 이것저것 묻길래 괜찮아 다른여자랑 하면 풀발기에 물도 쭉쭉 뿜어져나와 이렇게 대답
    하고 싶었지만 요즘 회사일이 좀 많아서 그래 그러고 말았네요 ㅋㅋㅋ

    군데 제 섹파는 남편이랑 하자마자 또 다른 남자랑 하고싶을까요? 아니면 섹스에 대한 어떤 판타지를 갖고 있는걸 까요?




    댓글0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