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쿨사장입니다 ^^*
2018년 들어와서 제가 이 짧은글 게시판에 글을 많이 올렸네요 ㅎㅎ
항상 잼있게 읽어주시고 추천 많이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현재 짧은글게시판에 작성하고 있는 저의 글은
총 5가지 시리즈로 진행되고있습니다
1. 여탑 AV 열전
2. 신인 AV 배우 소개
3. 장르 분석

<NTR>

<거유물>

<숙녀물>
4. 제작사 분석
5. 기타 정보 전달 및 숨겨진 뒷 이야기

<모리바야시 겐진의 칼럼 연재>
<야 애로 망가>

<AV 여배우에 관한 이야기>
제 스스로가 민망하게 제가 쓴 글들을 정리하는 이유는
정신없이 써내려간 지난 시간들을 돌아보고
또 앞으로 계속해서 더 재미있게 좋은내용의 글을
써보자는 일종의 새해다짐이랄까요 ^^* ㅎㅎ
여탑은 유흥의 집대성이자 업소와 그 이용후기 중심의 커뮤니티 입니다
그런 여탑에서 이렇게 야동얘기를 주구장창 써내려간다는게
일부 유저분들께는 안좋게도 보일수있고 또 아무런 관심도 없는데
눈쌀만 찌푸리게 할수도 있다는거 잘 알고있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많은 분들의 응원과 따뜻한 댓글 속에서
제가 계속 이러한 글을 써도 된다는 어떤 기운을 받고 있는것도
사실입니다 ^^*
앞으로는 좀 더 폭넓게 사랑받기를 바라면서
글자한자 사진한장에도 더 정성을 기울여 작성하겠습니다
드디어 명절 연휴가 시작되었네요~
모든 여탑님들 즐겁고 보람있는 연휴되길 바라며
항상 건강하고 안전한 달림생활 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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