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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후기를 거의 쓰지 않다보니 가끔 후기란 들르다 보면 깜짝깜짝 놀랍니다.
예전같았으면 상상조차하기 힘든 일인데..
대단들 하시네요.
요샌 사진이나 영상촬영에 언니들이 후한 편인가요?
여하튼 유흥이란 분야는 시간이 갈수록 점점 더 하드해 지는 것 같습니다.
반면에 감각은 점점더 무뎌지는것 같아요.
초창기 핸플땐 웃짱없는 소프트에도 가슴 두근거리고 그랬었는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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