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은씨도 나이가 있어서
아마도 조금 터치도 있었을거 같기 한데요
솔직히 모르죠 완전 능구렁이 일지도 그건 본인만 알겠지만요.
개인적으로
저 최영미란 작가 과연 고은 시인이 성취행 했는데 가만 있었을까 싶네요
문학계에선 유명 하죠
중년 작가가 조금 야한 농담했는데 그걸 가지고 아버지뻘 시인에게 빰때리고 나간 인물입니다.
별명도 시인계의 이슈메이커죠
예전에 난 유명한시인이다 그러니 호텔 공짜로 쓰게 해달라고 한 시인입니다.
그분 시를 보면 여성비하표현도 많고 남성을 성 도구로 표현하는것도 그렇고.
다른 시인도 아니고 최영미가 미투 선언한건 참 아이런합니다.
차라리 다른 작가가 그랬다면 동의 될건데요.
일이란것을 안해본 인물이라서 아마도 형편이 많이 어려울겁니다.
50만부를 판 시집도 있지만 그 이후론 다른 작가도 쎈 작가들 많이 나와서 조명 받지 못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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