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락이 잘되고 종종 가치 달리머로써 단골 업소들 가치 다니고 오래 알고 지낸 동생이 하나 있습니다
근데 이놈이 몇주째 연락이 안되다가 어제 연락이 급 되어서 애길해보니
이야기 인즉슨..
나이트에서 2대2로 놀다가 여자들 일행 처자 하나는 집에 가야한다고 해서 날리고
더불어 이놈 친구한놈도 새가 되는바람에
자긴 끝까지 메이드가 되야하니 술도 들어간김에(절대 강제가 아님)
1.가치 텔입성 물고빨고하려는 도중 처자가 오바이트를 심하게 해서 옷을 다버림
2.일단 옷을 구하겠노라 애기하고 밤에 한번 새벽에 한번 사랑을 나눔
3.옷을 구할때가 없어 아침에 친구에게 옷을 부탁해서 옷을 받고(급한대로 여동생 바지와 티셔츠)친구는 돌아감
4.오전 12시가 넘어 해장국한그릇 먹고 택시까지 태워보냈는데 다음날 강간혐의로 경찰서행
5.이놈도 친구도 벙찜
아니라고 잡아떼고 cctv대조하고 날리가 났음에도 처자는 1대1인지 2대1인지 기억은 못하나
강간당했다고 우김
동의하에 동생만 했고 친구는 옷만 전해줬다고 진술함,잘받아들여지지 않음,
**법율적인 자문을 구하는게 아닙니다***
결과-국과수 대조해바라 어쩌고 강간아니다 하는 도중 산부인과 까지 출동(강제성여부의 질검사?)
대조결과 제 친한 동생,옷갓다준 그놈 친구
말고 제 3의 다른 남자의 DNA가 검출 ㅋㅋㅋㅋㅋㅋㅋ(그 여자의 동거인으로 유추됨)
한편의 에피소드처럼 담당 형사들도 배꼽잡고 종결 ㅋㅋㅋ
그냥 웃으시라고 전해봅니다
요새 처자들 참 재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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